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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도쿄 시모키타자와 라이브 하우스 CLUB251 & 쉘터 위치와 가격! 도쿄 시모키타자와  시모키타자와 역은 시부야에서 게이오 라인을 타고 한정거장 만 더 오면 된다.시부야 보다는 덜 번잡하지만 나름 힙한 동네였다. 이번에 처음 와본 동네인데 개인적인 느낌은 마치 우리나라의 홍대 옆에 연남동 같은 느낌이였다.  우리는 라이브 하우스를 가는 게 목적이라 맛집이나 다른 놀거리는 찾아보지 않았지만, 꽤나 힙합 이자카야와 카페 술집 옷가게들이 보였다. 그리고 라이브 하우스도 꽤 많이 보였다. 라이브 하우스 CLUB251 위치   시모키타자와 역에서 5분 정도 걷다보면 CLUB251이 나온다. 나는 밴드 음악 그중 락음악을 좋아한다. 홍대 라이브클럽에서도 공연을 꽤봤기 때문에일본 밴드들이 궁금했다.그래서 라이브 하우스를 검색해서 굳이 동선을 만들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CLUB251을 .. 2024. 7. 14.
[도쿄 우에노 맛집] 우에노 아메요코 상점가 규카츠 맛집 모토무라 우에노 점! 가격, 메뉴, 웨이팅 모토무라 우에노 점 이번 도쿄 여행의 숙소는 교통의 요지 우에노로 잡았다.규카츠를 먹어 본 적이 없어 도쿄에 온 김에 규카츠를 먹고 싶어 검색해보니 아메요코 상점가에규카츠 맛집이 있어서 가보기로했다.모토무라 우에노 점 위치  위치는 우에노 아메요코 상점가 초입 골목에 위치해있다.빠칭코 가게를 지나면 바로 있다.모토무라 우에노 점 웨이팅 11시 오픈이라 10시 50분 쯤 설렁 설렁 가게 앞으로 가니 아니 이게 무슨 일인가... 웨이팅이 있었다.오픈런을 하는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설레는 표정으로 줄을 서있었다. 이런 오픈런과 웨이팅이 당연한지 종업원이 능숙하게 웨이팅 하는 사람들에게 주문을 받고 있었다. 그나마 오픈 전에 일찍 줄은 선거라 30분 내로 들어가서 식사를 했다.우리가 식사를 하고 나오니 줄은 .. 2024. 7. 12.
[도쿄 여행] 도쿄 야키니쿠 맛집 니쿠아자부 롯폰기 점 니쿠아자부 롯폰기 점 예약  도쿄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야키니쿠.작년 도쿄 여행 때 야키니쿠 체인점인 니쿠아자부 가쿠게이다이가쿠 점에 방문해서 엄청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이번엔 동선에 맞는 롯폰기 점을 예약했다.예약은 타베로그를 통해서 예약했다. 니쿠아자부는 체인점으로 본점인 니시아자부 점과 에비스, 신바시, 롯폰기 등에 지점이 있다. 우리는 3850엔 짜리 코스를 예약했다.   니쿠아자부 롯폰기 점 위치 위치는 롯폰기 역에서 매우 가깝다.  니쿠아자부 롯폰기 점 메뉴    여러 단품 메뉴와 주류 디저트 등이 있지만 복잡하다면 스페셜 코스 하나를 예약하면 된다. 니쿠아자부 롯폰기 점 맛   일단 시원한 생맥주를 한잔 시켜서 먹고 있으면 이렇게 8가지 소스를 세팅해준다. 고기마다 찍어 먹는 소스.. 2024. 7. 10.
도쿄에서도 하야카켄을 사용할 수 있다! 일본 교통 카드 충전하는 방법, 사용하는 방법, 잔액 조회 하는 방법 도쿄에서 하야카켄 사용하기 24년 6월말 약 1년 여 만에 도쿄 여행을 갔다.교통 카드를 알아보니 막혔던 스이카 카드 판매가 재개 되었다는 글을 봤다.하지만 막상 현지에 가보니 이 역시 모든 역에서 판매하는 건 아니고 특정 역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었다..하네다 공항에서도 수령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나는 나리타로 입국 했다..그래서 방법을 궁리해보니 예전 후쿠오카 여행때 사용했었던 하야카켄 카드가 생각났다.도쿄에서도 하야카켄을 사용할수 있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어서 JR 지하철 역에서 충전을 시도했다.하지만 지하철 역에서는 스이카와 파스모만 충전이 가능했다. 이리저리 알아보고 헤매고 헤맨 끝에 충전하는 방법과 이용 방법을 알아냈다.그래서 나와 같은 상황에 놓인 분들이 헤매는 시간을 줄이고 여행을 즐겼으면 하.. 2024. 7. 4.
2. 너무 너무 간단해진 홈레코딩 (레코딩 하기) 레코딩을 하는 방법일단 곡에 악기가 들어가는 앨범을 내려면 녹음을 해야한다.가상 악기를 써도 되지만 그 맛이 좀 덜하다고 할까.. 레코딩을 하는 방법은 엔지니어가 레코딩을 받아주는 스튜디오에서 비용을 내고 하거나집에서 하거나 둘 중에 하나다.스튜디오에서 엔지니어의 손을 거치면 조금 더 고퀄리티에 편하게 할수있지만, 비용이 조금 든다. 비용 부분은 스튜디오들 마다 다르지만 최저로 한다해도 몇 십만원은 깨진다.이정도 금액은 사실 앨범을 발매하는데에 그렇게 큰 지출은 아니지만, 나는 최소한의 비용을 생각하기에악기는 직접 홈 레코딩을 하고, 보컬은 조금 더 퀄리티를 내고 싶어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했다. 홈 레코딩에 필요한 것들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녹음을 받아주는 소프트웨어(DAW)가 필요하다. 나는 오디오 인터페.. 2024. 5. 31.
1. 창작의 고통...(작사, 작곡 하기!) 작곡은 어떻게 했는가!사실 나는 기타와 베이스를 연주할수 있다.그리고 어릴때부터 락음악을 좋아했고, 밴드 활동을 한 경험도 있다.취향이 살짝 마이너해서 그렇지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곡을 작곡을 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데, 악기 파트는 잘 만들수 있지만 보컬 멜로디 라인을 만드는 건 약하다.기타를 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런 약점을 가지고 있지않을까 싶다.그래서 나는 같이 활동하기로한 멤버에게 맡겼다. 내가 반주를 만들고 그 위에 다른 멤버가 보컬 멜로디를 얹는 식으로 작업을 했다.사전에 여러 곡의 반주를 만들어 놓았고, 그중 보컬이 쉽게 착 멜로디 라인을 만들수 있는 노래를 우선적으로 발매하기로 했다. 그러면 반주는 어떻게 만든 것 인가? 레코딩 파트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 2024.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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