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간단하게 여행 다녀오기 좋은 일본 소도시 (1) 가고시마.
일본은 도쿄나 오사카 교토 같은 흔히 알려진 대도시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매력적인 소도시가 많습니다.
직장인이 금요일에 하루 연차를 사용해서 금,토,일 2박 3일로 가볍게 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소도시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가능한 항공편이 편리한 곳으로 핵심만 딱 요약해봤습니다!
1. 가고시마 – 사쿠라지마 화산과 온천 여행
✈️ 항공편
인천공항에서 가고시마 공항까지 직항(대한항공, 진에어)으로 약 2시간 10분 소요.
🏯추천 관광지
1) 이부스키 모래찜질 온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독특한 체험
2) 사쿠라지마: 활화산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명소!
평소에도 불칸식 분출이하루 2~4번쯤일어나는 곳이라 진귀한 구경을 할수 있습니다.
3) 센간엔 정원: 전통 일본 정원이면서 옛 시마즈 씨족 거주지에 부속 되어 생긴 가고시마의 역사적인 장소!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 되어 있는 곳인데요. 에도시대 느낌을 체험해 볼 수있습니다.
정원 내에 간단하게 먹을 수있는 간식을 파는 상점이나 기프트 샵도 있어서 느긋하니 구경하기 좋은 곳입니다.
고즈넉하니 산채하기 좋은 것 같아요
추천 음식 & 식당
1) 아지노돈카츠 마루이치
타베로그 평점 3.66의 돈까스 집이다.
웨이팅이 있으니 오픈런을 추천한다.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 주문하기 수월하다.
금액은 런치 정식이 1650엔으로 금액이 조금 나가는 편이지만, 먹어보면 후회하지 않을 맛이다!
2) 分家無邪気 Bunke Mujaki (분케 무쟈키)
한 겨울에도 5도 ~ 15도 사이의 비교적 따뜻한 기온을 유지하는 가고시마!
현실에 지치셨다면 훌쩍 천연 온천과 바다,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가고시마로 여행을 떠나보시는 걸 추천합니다.